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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421일 오후 10:24 - 수정됨
4월 22일 우리말 깊이 알기는  
 
'따놓은 당상'에 대한 겁니다 
 
흔히 애어른 싸움이라든가 식은 죽 먹기 처럼  
 
승리나 결과 예측에 대한 확신이 설 때 많이 쓰는  
 
표현인데요  
 
 
'당상'이 어디서 온 말인지 그 어원이 무엇인지에  
 
대해서는 잘 모른 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^^ 
 
 
영어 단어는 어원은 물론 숙어까지 완벽하게 공부하면서 
 
정작 우리말은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 
 
소홀하기 쉽죠~**
 
 
알고 나면 재밌고 더 알고 싶어지는 우리말 중에는  
 
'시치미 떼다, 어처구니 없다, 쇠털같이 많은 날' 등  
 
아주 많이 있습니다
 
 
이런 우리말에 대해 매주 수요일마다 하나씩  
 
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보시죠^^
 
 
앞으로 우리말을 할 때 마다 칭찬받는 건 
 
따놓은 당상이 될테니까요*~*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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